인헌중학교 교문입니다.

    운동장이 인조잔디로 되어있습니다.


    오늘 인헌중학교에서 기능사 필기시험(전자출판기능사)을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필기시험을 보러 갔는데, 하필 현관앞에 있는 시험실 배치도와 교실에 붙어있는 배치도가 안맞았다는 ㄷㄷ

    분명 현관앞에 시험실 배치도에는 1교실이라고 되어있는데, 막상 올라가서 보니 아래의 사진처럼 비파괴검사기능사와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만 있어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가서 다시 확인을 했는데, 그래도 1 시험실로 되어있어서 각 교실을 찾아다녀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2 시험실을 보니 제가 응시할 전자출판기능사 수험번호가 있어서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2시험실이 맞았습니다 ㅡㅡ;;;;


    안내가 제대로 안된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랬는데(바로 교실에 들어와 트위터로 이 상황을 그대로 공단 남부지사쪽으로 멘션보냈습니다)

    아무튼 도착해서 기출문제를 좀 보다가 시험준비를 했는데, 올해 바뀐건지는 몰라도 시험안내를 전부 방송으로 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필기시험볼때는 감독관들이 전부 칠판에 쓰고 일일이 설명을 다했었는데, 이제 방송으로 알려주네요.

    답안지 작성하고 시험문제지를 보니 역시 기출문제 비중이 높았습니다. 이 전자출판기능사가 응시자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필기/실기 합격률이 꽤 높은편입니다ㄷㄷㄷ(전부 80% 합격률)

    시험지를 30분만에 다풀고 제가 1등으로 나왔습니다 ㅋㅋ



    이전 기출문제는 

    위의 박스에 있는곳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10시에 시험장을 나와서 오랜만에 동작충효길(둘레길)로 해서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약 6km정도 됩니다.)


    4,9호선 동작역입구





    위의 계단을 올르면 엄청난 계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ㄷㄷㄷㄷ


    어마어마한 계단의 수 ㄷㄷㄷㄷ




    2월말에 동작충효길 1~3코스를 갔다온 사진이 있는데, 아직 올리지 못했습니다 ㅡㅡ;;; 게을러서 그런지 자꾸 미루게 되는데, 얼른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위의 둘레길 코스해서 집으로 가는데, 봄 날씨치고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게 불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등에는 땀으로 범벅되어서 집에 와서 벗어버니 셔츠가 다젖었습니다 ㄷㄷㄷ

    아무튼 이상으로 오늘 전자출판기능사 시험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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