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 종착역 안내방송





    아직 깜깜한 새벽 부전역앞 부전시장의 모습입니다. 


    부전역의 모습입니다. 저렴한 똑딱이를 쓸때는 깔끔하지 못했는데, p300 밤이나 새벽의 사진을 찍으니 아주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근처 김밥집에서 이른 아침을 라면과 김밥을 먹고 부전역 대합실로 들어왔습니다. 열차출발안내 전광판에는 저를 목포로 데려다줄 부전발 목포행 1951 무궁화호가 맨 첫줄에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어서 개찰구를 지나 경전선 타는 곳인 4번 승강장으로 내려갑니다.


    승강장에 내려가보니 이미 열차가 대기 중이었습니다. 경상도 부전역을 출발해 경상도와 전라도지역을 지나가는 경전선 대표적인 열차입니다. 


    부전역 행선지판입니다.


    열차 내부모습입니다. 청량리에서 부전으로 내려올 때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가면서 좀 수면을 취했습니다 ㅋㅋㅋ


    열차안에서 찍어본 승차권의 모습...여기서 할인금액이 ktx 3억명돌파 기념 승차권을 자가발권을 받으면 10%할인을 해주어서 2,600원 할인 받았습니다 ㅎㅎㅎ 


    아침 6시 40분에 부전역을 출발해 각 역을 평균 10분마다 정차...그리고 경전선 전라도지역의 종착역인 목포역에 2시 12분 정시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으로 와본 호남선 종착역인 목포역 광장 모습입니다.


    이왕 목포에 왔으니 삼학도선을 가기로 했습니다. 삼학도선은 몇차례 방송에서도 나왔던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도로와 마주하는 삼학도 철길 건널목입니다.






    철길을 지나 공원이 보입니다.






    이날 바람이 엄청 불어서 추웠습니다.












    위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람이 엄청 불었습니다 ㄷㄷㄷㄷ









    철길을 걷는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다음 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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