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외부유입 방법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에 페이스북 페이지와 최근에 생긴 카카오 뷰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검색 중이었습니다. 일단 적용은 최근에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두 번째 블로그에 먼저 적용 중입니다. 최소 한 달 이상은 운영해 봐야지 외부유입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특히나 두번째 블로그는 메인 블로그처럼 여러 분야를 다루는 블로그가 아닌 어느 한 분야만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거라서 더더욱 외부유입이 중요합니다. 

     

    티스토리 외부유입 방법 중 페이스북 페이지와 카카오뷰 개설 예정

    (좌) 페이스북 메인, (우) 카카오뷰 메인

    두 번째 블로그에 시험적으로 도입

    어제 두 번째 블로그에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서 하나씩 올리고 있고, 카카오뷰도 오늘 다시 개설해서 초기 세팅까지 한 후 첫 번째 보드를 개설해서 해서 운영 중인데, 개설 후 2~3일 뒤에야 카카오뷰 검색에 반영된다고 하니 일단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페이스북은 아주 적은 숫자이지만 2명이 방문을 했더라고요. 어느 정도 페이스북 페이지 콘텐츠가 누적되어야지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인 블로그 외부유입 적용

    지금 이 글을 쓰는 메인 블로그는 외부유입은 트위터 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자동발행을 통해 트위치 발행이 되는데, 지금 까지 많은 게시물을 작성하면서 트위터의 외부유입은 사실상 업다고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 현재 검색 유입량도 늘려야 되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본다면 외부유입도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 외부유입에 대한 다양한 매체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매체로는 카카오뷰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을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일단 페이스북과 카카오뷰를 우선적으로 적용을 해본 후 어느 정도 유입이 된다면 외부유입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더 시간을 투자해 볼 생각입니다.

    아직도 갈 길이 먼 유입수

    7월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한 지가 두 달이 되어 가고 있는데, 방문자 유입수는 그렇게 많이 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주말 유입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편이긴 한데,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더 양질의 콘텐츠를 올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티스토리 외부유입에 대한 생각을 써봤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나 카카오뷰가 많은 외부유입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1/09/15 내용추가

    일단 카카오뷰에 이틀만에 조회수 대박났습니다. 50~100언저리를 기록하던 방문자수가 카카오뷰 개설 후 이틀만에 유입자수가 2,000명을 돌파는 기록을 했는데,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ㅋㅋ 꾸준하게 운영하면 어느 정도 외부 유입이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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