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저축계좌는 오늘 8월 27일 정부는 김부겸 총리 주재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청년특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도입은 저소득 청년들이 초기에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앞으로 저소득 청년들에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산을 모으기 시작할 텐데, 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국가가 저소득 청년들에게 초기 자산을 형성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저축액에 정부가 최대 3배까지 매칭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청년

    Image by Dim Hou from Pixabay

    청년특별대책을 발표

    청년특별대책을 보면 크게 일자리, 주거, 복지 및 문화, 교육, 참여 및 권리 등 5개 분야와 87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5개의 분야는 아래와 같이 선정되었습니다.

    • 일자리 : 청년의 취업기회 확대 및 역량개발 지원
    • 주거 :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청년 주택 공급 확대
    • 복지 및 문화 : 맞춤형 자산형성 지원, 마음건강 및 문화지원
    • 교육 : 중산층까지 반값등록금 실현 및 미래역량 지원
    • 참여 및 권리 : 정책결정 주도권 제고 및 전달체계 개편

    청년내일저축계좌 도입

    위에서 언급했지만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정부가 저소득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위해 정부가 저축액의 1~3배를 매칭 해주는 제도인데, 그 대상으로 연소득 2,400만 원 이하 청년 대상입니다. 그리고 연소득 3,600만 원 이하 청년 대상의 "청년희망적금"은 시중금리 이 자 외에도 추가적으로 저축장려금으로 최대 4%까지를 지원한다고 하니 저소득 청년들의 목돈 모으기가 한편으로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연소득 5,000만 원 이하 청년들은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에 가입하면 펀드 납입액의 40%가 소득공제가 된다고 하니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청년특별정책은 모든 청년들이 코로나라는 위기 속에서 국가에서 청년들의 위기 극복을 위한 청년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제도로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고, 여기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을 대략적으로 정리해보자면 청년 맞춤형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주거비 부담 경감이 청년들의 주거안정성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고, 또 가구소득 중위 100%와 청년 본인 소득기준이 중위 60% 이하를 충족하는 15만 200명을 대상으로 1년간 최대 월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 외의 정책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현재 청년들이 얼마나 현재 코로나 시대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청년들이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데, 하루빨리 정부에서는 이 청년특별정책에 있는 제도 등을 하루빨리 시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의 내용은 정책브리핑("저소득 청년 저축에 최대 3배 매칭…월세 특별지원 신설") 자료를 인용해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출처 :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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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채굴러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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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ick review

      좋은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