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도전은 계속된다 - 정보처리기사, 정보보안기사, 컴활1급, 웹디자인기능사, 스포츠경영관리사 도전기
    자격증 도전은 계속

    자격증 도전은 현재 진형형

    지난 토요일에 두 개의 필기시험(아래 같이 보면 좋은글 참고)을 보고 이제 남은 시험일정을 정리를 해봤습니다. 

    시험일 시험명 필기/실기
    9. 4 정보보안기사 필기
    9. 5 웹디자인기능사 실기
    10. 16 정보처리기사 실기
    11. 14 스포츠경영관리사 실기
    미정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정보보안 기사는 필기이고 나머지는 전부 실기시험만 남았습니다. 가장 빠른 시험이 정보보안 기사, 웹디자인 기능사이고 그 다음으로 정보처리기사, 스포츠경영관리사 순인데, 컴퓨터활용능력 1급 같은 경우 아직 시험일정을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필기면제종료가 12월 중순이니 그 전까지만 응시해서 합격하면 되니까 일단 일정이 여유로울 때 볼려고 합니다. 

    웹디자인기능사

    가장 일정이 적게 남은 웹디자인 기능사를 열심히 공부 중인데, 완전 코딩 자격증이네요 ㅎㅎ 주어진 문제에 따라 웹 표준 준수에 맞게 html5, css, javascript 사용해서 홈페이지 메인을 코딩하는 시험인데, 과거에는 플래시와 테이블 코딩이었다가 2017년 정기 기능사 2회부터 웹 표준 준수 맞게 바뀌었습니다. 

    정보보안기사

    그다음으로 정보보안 기사 필기인데, 제가 정보보안 기사와 관련해 몇 번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정보보안 기사는 필기부터 문제가 비공개라 교재를 구입하지 않는 이상 기출문제를 구하기가 어렵고, 시험 난위도도 필기시험 치고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근데 실기가 제일 관건... 매년 평균 합격률을 보면 10% 초중반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실기 합격률은 0.96% 말도 안 되는 합격률로 수험생들로 하여금 자자하고 IT 쪽 기사 자격증 중 가장 어렵습니다. 저도 무모한 도전에 뛰어들었는데 과연 필기에 통과를 할 수 있을지는 9월 이후 coming soon....

    정보처리기사

    가장 최근에 필기시험을 봐서 가채점으로 합격을 했고 이제 실기시험만 남았는데, 2020년부터 개정돼서 난도가 상당히 올라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당일치기 기사라고 조롱을 당했는데, 최근 정보처리는 확실히 당일치기 꼼수는 안 통합니다. 왜냐하면은 시험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ㅎㅎ 단답형, 서술형 등 다양한 형태로 문제가 나오고 있는데, 꽤나 시험을 많은 시간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작년에 필기 합격한 스포츠경영관리사입니다. 스포츠 쪽에 관심이 많아서 필기시험을 보고 합격했는데, 이 시험은 필답형으로서 문제의 답들이 대부분 서술형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즉 암기를 많이 해야 된다는 사실은 꽤 외울게 많습니다. 아무래도 요 시험도 고생을 꽤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많은 문제를 왜워야 하는데, 제가 그렇게 암기가 좋지가 않아서 큰 걱정입니다 ㅋㅋ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오피스 자격증 중 가장 고난이도를 자랑하는 컴활 1급입니다. 아래의 같이 보면 좋은 글에도 컴활 합격률 관련 글이 있지만 매년 10% 초중반이 나오는 시험입니다. 작년은 의외로 20%의 합격률은 기록했지만 그래도 어려운 시험은 맞습니다. 대신 시험이 매일 있다 보니 응시 횟수는 타 국가자격증 시험보다는 많은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네요. 저도 슬슬 준비를 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정보처리에서는 프로그래밍이 약점이라면 컴활에서는 엑셀 함수가 제일 약점입니다. 컴활 2급 취득(2001년 취득)할 때도 엑셀 함수 때문에 고생했는데, 1급은 2급에 비해 더 어렵더라고요. 컴활을 합격하려면 엑셀이 제일 핵심 포인트 과목이고 그중 저의 제일 취약한 계산문제가 극복하는 것이 제일 우선과제입니다.

    에필로그

    지금까지 제가 앞으로 준비해야 될 자격증을 한 번 소개해봤습니다. 2년 전에 정보통신기사을 끝으로 취득한 자격증이 없는데, 올해는 꼭 지금 언급한 자격증 중 몇 개는 건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정보처리가 탐이 나더라고요. 그 이유가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면 정보통신 쪽 쌍기사 완성(정보통신기사는  19년 취득)이 되는 것이 때문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1. 정보처리기사, 산업안전기사 2021년 3회 필기시험 후기
    2. 오늘 기사시험 보고 왔습니다.
    3. 정보보안기사 17회 실기 합격률 그리고 kisa  
    4.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 이관 예정이 있습니다    
    5. 컴활의 위엄
    6. 2020년 대한상공회의소 국가기술자격 총괄 합격률(컴활, 워드, 전산회계운용사 등)
    7. 오피스 자격증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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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umbnail
      스펀지연구소

      대단한 분이시군요^^
      부지런함에 감탄했습니다

      • thumbnail
        infoblog
        2021.08.17 21:59 신고

        감사합니다^^ 하나씩 취득하던게 것이 도전의식으로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