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술먹읍시다 그리고 담배도 지정된 곳에서 피우고
    적당히 술먹읍시다

    술 그리고 담배와 민폐

    방금 고양이 관찰방송을 보고 있는데, 어떤 술취한 인간이 개인 건물에 노상방뇨하는 장면이 잡혔습니다. 다행히 캣타워가 있어서 중요부분은 노출이 안되었는데, 방송카메라로 노상방뇨하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서 기분이 잡쳤네요 ㅡㅡ;;냥이 보고 힐링하고 있는 대낮부터 술쳐먹고 남의 건물에 노상방뇨나 하고 있고 ㅡㅡ;; 그것도 마스크도 착용안하고 있고

    진짜 별에 별 미친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특히 술먹는 사람과 길가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을 극혐으로 봅니다.

    과도한 음주

    그 이유는 남에 폐를 끼친다는 것...술때문에 음주운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고, 꼬알라되가지고 남에게 시비걸고 다니거나 고성방가 지르고 남의 건물이나 집앞에 노상방뇨, 구토 등 온갖을 피해주는 등 완전 개 극혐을 합니다. 특히 수도권은 몇주전부터 4단계인데, 4단계 때문에 유흥주점이 안열리니 술먹을라고 지방으로 원정가는 등 진짜 술처먹으로 별에 별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개극혐합니다 ㅡㅡ;;

    아무곳에서 흡연

    이 참에 담배이야기 해보는데, 솔직히 담배야 피우는 곳에 피우면 별 말을 안하겠는데, 진짜 횡단보도나 길가에 담배피우면서 가는 인간들 ㅡㅡ 너무 극혐스럽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횡단보도를 건널려고 기다리는데 주변에 유모차에 아기가 있는데 바로 옆에서 담배피는 인간 ㅡㅡ;;; 그 안좋은 담배 냄새가 아기한테 가는 걸 보니 진짜 쓰레기들이 많다는 걸 느껴습니다. 

    아무튼 전 담배나 술도 거의 안먹습니다. 그렇다고 술먹더라도 남에게 폐를 끼치진 않는데, 위와 같은 상황을 보면은 진짜 우리나라에 이상한 인간들이 많다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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