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술자격 등급 중 기사, 서비스 분야 CBT 필기시험은 2023년까지 도입 예정

    기사, 서비스 분야 CBT도입
    2023년까지 기사, 서비스 CBT 도입

     

      작년에 2020년 9월 18일 자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국가기술자격 디지털 혁신! 산업기사 필기시험 방식, 컴퓨터 기반(CBT)으로 전면 전환>에 따르면 2021년 올해 전면적으로 산업기사가 CBT 시험이 도입되었고 그 보도자료 일부 중 아래와 같은 내용에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4년부터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을 컴퓨터 기반 시험(CBT) 방식으로 전환*해오고 있으며 2021년 산업기사 전 종목(114개) 및 2022년 기사·서비스 분야 전 종목(122개)으로 컴퓨터 기반시험(CBT) 방식을 확대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2020. 09. 18일 자 보도자료 "국가기술자격 디지털 혁신! 산업기사 필기시험 방식, 컴퓨터 기반(CBT)으로 전면 전환"

     

      이라고 발표가 되었는데, 오늘 다시 고용노동부 2021년 8월 3일 자 보도자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검정 혁신 추진단 발족"에 따르면 "2023년까지 기사, 서비스 전 종목으로 확대"한다는 기사를 보면 아무래도 내년에도 PBT(OMR 마킹) 시험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데, 물론 일부 회차에 대해 시범적으로 도입된 후, 가령 4회 차 시험 등에 시범적으로 도입 후 본격적으로 23년부터 전면 도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 올해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공표가 되는 "22년 국가기술자격 검정 계획"안이 나와보야 알겠지만 일단은 내년 초중반 시험(기사 1회, 2회 등) PBT 시험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내용도 있는데, 이번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자격검정 혁신 추진단에서 핵심 추진사항이 다음과 같은데,

     

    - 국가자격시험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대국민 서비스 혁신 추진
    - 국가자격 초연결 플랫폼과 맞춤형 국가 기술자격 피드백 서비스 개발
    <한국산업인력공단 2021. 8. 3일 자 보도자료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검정 혁신 추진단 발족" 中

     

    추진하는 내용 중에 보면은 "국가자격 초연결 플랫폼 구축"으로 자격정보를 손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고, 또 수험생의 학적 정보 등을 연계해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에 필요한 응시자격서류 제출 및 심사의 행정절차를 대폭 감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눈에 띄는 내용은 "기술자격 피드백 서비스"를 통해 수험자의 시험 결과 분석을 통해 취약 과목 등을 피드백을 하면서 자격 취득과정에 적극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공단은 디지털 전환의 첫 시작으로 컴퓨터 기반 시험(CBT, Computer-Based Test)을 ‘23년까지 기사·서비스 전 종목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ㅇ 국가자격 초연결 플랫폼 구축으로 실물 자격증이나 학력 서류를 번거롭게 찾을 필요 없이 국민 누구나 취업·승진·이직 등 경력개발 분야에서 자격정보를 손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한, 초연결 플랫폼으로 수험자의 학적 정보 등을 연계해 수험자가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에 필요한 응시 자격 서류를 실시간으로 제출하고 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대폭 감소할 계획이다.
    ㅇ 한편, 취약 과목 등 수험자의 시험 결과를 분석·진단한 맞춤형 국가기술자격 피드백 서비스로 수험자의 자격 취득과정을 적극 지원해 자격 취득 후 직업능력과 경력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2021. 8. 3일 자 보도자료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검정 혁신 추진단 발족" 中


    기사 CBT 시험 도입과 관련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검색을 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점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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